논술지도사 - (소감문) 독서지도사여 독서토론지도사 논술지도사여! 고맙다 건국대학교 평생교육원 통합논술지도사 11기 용의중
(소감문)
독서지도사여 독서토론지도사 논술지도사여! 고맙다
건국대학교 평생교육원
통합논술지도사 11기 용의중
‘인생에는 3번의 기회가 온다.’는 옛말이 있다. 그 기회의 모습은 앞머리는 길고 뒷머리는 없는 모습이기에 준비한 자만이 잡을 수 있고 뒤늦게 맞이한 자는 그 머리채를 잡을 수조차 없다고 한다.
인생의 첫 번째 기회인 논술지도사를 만난 것은 나에게는 행운이었다. 그 동안 나의 일이 무엇인지 어디에 서 있어야 할지를 모르고 살던 시절을 잊게 만들어 주어 감사한다. 앞으로의 길을 보여 주고 희망의 미래를 설계 할 수 있게 도움을 준 것에 대하여 기쁨을 감추지 못해 멋쩍다.
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고 했던가, 이제야 내 삶의 목표를 정했다. 지금까지 적당히 살면서 낭비해 왔던 시간을 철저한 노력으로 되찾을 것이다. ‘시작은 미비하나 그 끝은 창대하리라’는 성경 말씀이 생각나는 시간이다.
건국대학교 평생교육원 독서지도서여, 독서토론지도사여, 논술지도사여! 고맙다. 참으로 고맙다. 그 동안의 노력이 결코 헛되지 않았음을 너에게 꼭 보여 주고 말겠다. 누구에게라도 목청껏 소리를 높여 자랑스럽게 말하겠다. 너 때문에 나의 꿈을 이룰 수 있었다고.
